❤———————❤, 2022
우리는 모두 박동하는 심장을 가지고 있다. 공중에 설치된 심박 센서는 관객의 심장박동을 데이터화하고, 이를 통해 영상과 음악을 실시간으로 제어한다. ‘삶’과 ‘생명’이라는 절대적 가치를 바탕으로 ‘나’와 ‘타자’가 조화롭게 소통하며 살아가는 이상을 제시하는 작품이다.
We all have beating hearts. The heart rate sensor installed in the air converts the heart rate of the audience into data, and controls the video and music in real time. Based on the absolute values of 'life', it is a work that presents the ideal of living in harmony with 'I' and 'the other'.